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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No. 5' 이것은 초상화다[이수연…

이데일리 | 2022-06-24 | 오현주 문화전문기자
▲찰나를 정밀하게 그린 '찰스 데무스'달리는 소방차 뒤꽁무니 연상케 하는초상화 '나는 황금의 숫자 5를 보았다'파충류 등판처럼 꿈틀대는 굴뚝연기美 산업화 모티프 '새로운 교회의 향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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